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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출신 안주훈, 바이오제네틱스 대표 선임

관리자 │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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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에서 의약품 개발 업무를 진행했던 안주훈 바이오제네틱스 각자 대표로 선임됐다.

바이오제네틱스는 안주훈 대표가 지난달 30일 바이오제네틱스 이사회에서 각자 대표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안주훈 대표는 지난 1990년 광동제약에 입사해 지난 4월 까지 28년간 의약품 개발을 담당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오제네틱스는 1973년 설립이래 의료용품 업계에서 콘돔 제조사로 유명한 유니더스가 지난해 위드윈홀딩스와 씨티엘이 결성한 투자조합에 인수되면서 바뀐 사명이다. 바이오제네틱스는 안주훈 대표 영입을 계기로 앞으로 제약업에 본격 진출할 예정이다.

안주훈 대표는 "의약품 개발에 중요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와서 회사를 옮기게 됐다"며 "올해 준비단계를 거쳐 내년에는 제약회사를 인수해 본격적으로 신약개발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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